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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경매와 공매의 차이

법원 경매와 캠코 공매가 어떻게 다른지 핵심만 비교합니다

경매와 공매는 모두 부동산을 공개 매각해 채권을 회수한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그래서 헷갈리기 쉽지만, 누가 진행하고 어떤 절차를 따르는지가 다릅니다. 한마디로 경매는 법원이, 공매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같은 공공기관이 온비드를 통해 진행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주관 기관과 입찰 방식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진행 주체와 입찰 방법입니다.

법원에 직접 가야 하는 경매와 달리, 공매는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어 접근이 편한 편입니다.

권리관계와 인수 위험

두 절차 모두 낙찰자가 떠안을 권리를 미리 따져야 한다는 점은 같습니다. 다만 자료의 성격이 다릅니다.

또한 공매에는 국유·공유재산이나 신탁재산처럼 경매에는 없는 유형도 나옵니다. 이런 물건은 분석 방식 자체가 다르므로, “경매 보던 눈”으로 그대로 보면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빌드업100은 경매와 공매를 유형별로 구분해 각각에 맞는 방식으로 AI가 자동 분석하고, 떠안을 위험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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